여러분~~~!! 드뎌 금요일 이제 주말! 이제 휴일 !!!!! 꺄아아 행복하다 ㅎㅎㅎ 그래도 영어공부는 쉬지 말구 파이팅 해봅시다!
wish 는 단순히 바람! 이런느낌이 강해서 당연히 현재 현실과 다른 상황을 바라는 마음으로 표현할 수 있어요.
그래서 오늘은 내가 사랑했던 남자들 "라라진" 이야기를 모티브를 하여 wish 입에 붙여 봐요! ㅎㅎ (레츠골~!)

1. 어렸을 때, 제 여동생은 제가 좋아했던 남자들에 대해서 저를 놀리곤 했어요. (라라진이 되었다고 생각해봐요오~ㅎㅎ)
When I was younger, my sister used to tease me about all the guys I had a crush on.
used to + 동사원형
used to + 동사원형은 과거에는 자주 했지만 지금은 더 이상 하지 않는 행동이나 과거의 상태를 말할 때 사용해요.
I used to play soccer when I was younger.
어렸을 때 축구를 하곤 했어요.
I used to live in Seoul.
예전에는 서울에 살았어요.
I used to drink coffee every morning.
예전에는 매일 아침 커피를 마시곤 했어요.
have a crush on!!!!!!!!!!!
crush 가 으꺠다 라는 뜻도 있지만,
have a crush on him. 이건 나 걔 좋아해 나 걔 호감있어 이런뜻!
get a crush on someone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다 이것두 가능!~
2. 걔는 제가 누구를 좋아하는지 정확히 알고 있었고, 짜증나게 모든 걸 다 기억하고 있었어요.
She knew exactly who I liked, and unfortunately, she remembered everything.
여기서 who I liked는 “내가 누구를 좋아했는지”라는 뜻이에요.
여기서 who는 “누구”라는 의미의 의문사이고, I liked가 뒤에 붙어 하나의 명사절을 만들어요.
즉,
who + 주어 + 동사
형태로 “누구를 ~했는지”라는 의미를 만들 수 있어요.
I don't know who she likes.
나는 걔가 누구를 좋아하는지 몰라.
Do you know who he called?
너 걔가 누구한테 전화했는지 알아?
I remember who I met that day.
나는 그날 내가 누구를 만났는지 기억해.
여기서 중요한 건 who I liked에서 I가 주어라는 점이에요.
3.어느 날, 키티가 제가 짝사랑하던 사람들에게 썼던 옛날 러브레터를 발견했어요.
One day, she found some old love letters I had written to my crushes.
여기서 I had written은 과거완료예요.
had + 과거분사(p.p.)
과거완료는 과거의 특정 시점보다 더 이전에 일어난 일을 나타낼 때 사용해요.
여기서는
- 내가 러브레터를 씀
- 나중에 여동생이 그 러브레터를 발견함
순서이기 때문에, 더 먼저 일어난 “편지를 쓴 것”을 had written으로 표현한 거예요.
I had already eaten when he called me.
그가 전화했을 때 나는 이미 밥을 먹은 상태였어요.
She had left before I arrived.
내가 도착하기 전에 그녀는 떠났어요.
그리고 love letters I had written에서 I had written 앞에 관계대명사가 생략되어 있어요.
원래는:
love letters that I had written
이라고 할 수 있어요.
여기서 that은 written의 목적어이기 때문에 생략할 수 있어요.
The book I bought yesterday
= The book that I bought yesterday
내가 어제 산 책
The movie I watched last night
= The movie that I watched last night
내가 어젯밤에 본 영화
The letter she sent me
= The letter that she sent me
그녀가 나에게 보낸 편지
4. 저는 걔한테 그냥 건드리지 말라고 했는데, 걔는 다른 계획이 있었어요.
I told her to leave them alone, but she had something else in mind.
leave something alone
leave something alone은 직역하면 “무언가를 혼자 내버려 두다”인데, 실제로는
“그냥 내버려 둬 / 건드리지 마 / 손대지 마”
라는 의미로 정말 자주 사용해요.
Just leave it alone.
그냥 내버려 둬.
Leave my phone alone!
내 핸드폰 건드리지 마!
I told him to leave me alone.
나는 그에게 나를 내버려 두라고 했어요.
미드에서도 릿미얼론~ 많이 나오쥬?ㅎㅎ
마이클 잭슨의 노래에서도 Leave Me Alone이 있어요.
그리고 여기서는 I told her to ~도 아주 자연스러워요.
tell + 사람 + to + 동사원형
→ ~에게 …하라고 말하다
I told her to leave them alone.
→ 나는 걔한테 그것들을 건드리지 말라고 했어요.
물론 우리 지난시간에 배웠던!
일상적인 스토리텔링에서는 She was like, “Leave them alone!”처럼 was like를 사용할 수도 있어요.
하지만 모든 대사를 was like로 처리할 필요는 없어요. tell도 자연스럽고 유용한 표현이라 같이 알아두면 좋아요.
have something else in mind
have something in mind는 “~을 생각해 두고 있다 / ~할 생각이다”라는 뜻이에요.
그래서
She had something else in mind.
→ 걔는 다른 생각이 있었어요.
→ 걔는 다른 계획을 갖고 있었어요.
여기서 something else는 “뭔가 다른 것”이라는 뜻이에요.
I have something else in mind.
나는 다른 생각이 있어.
Do you have something in mind?
생각해 둔 거 있어?
I thought we were going home, but she had something else in mind.
나는 우리가 집에 갈 줄 알았는데, 걔는 다른 생각이 있었어요.
저는 자꾸 mind 앞에 자꾸 소유격을 붙여서 (진챠 힘드뤄써여...)
i have something else in mind ..........
something else in mind
something else in mind
그냥 관용적인 표현이니까 연습 연습 연습!!!!!!!!!!!!!!!!!!!!!
5. 걔가 저한테 말도 안 하고 그 편지들을 그 남자들에게 진짜 보내버린 거예요.
She actually sent those letters to the guys without telling me.
여기서 those는 “그것들, 그 편지들”이라는 뜻이에요.
this / these는 보통 말하는 사람에게 가까운 것,
that / those는 말하는 사람에게 상대적으로 먼 것을 가리킬 때 사용해요.
- this → 이것
- these → 이것들
- that → 저것
- those → 저것들
여기서는 이미 앞에서 이야기했던 old love letters를 다시 가리키고 있기 때문에 those letters라고 한 거예요.
I like these shoes.
나 이 신발 좋아해.
Look at those shoes over there.
저기 저 신발 좀 봐.
I don't want those cookies.
난 저 쿠키들은 싫어.
6. 그러고 나서 그중 한 명이 갑자기 저한테 “야, 나 네 편지 받았어”라고 문자를 보내서 알게 됐어요.
I found out when one of them suddenly texted me, “Hey, I got your letter.”
여기서 find out은 정말 자주 쓰이는 표현이에요.
find out = 알아내다 / 알게 되다 / 사실을 알게 되다
단순히 “찾다”라는 뜻의 find와는 달라요.
I found out that he lied to me.
나는 그가 나에게 거짓말했다는 걸 알게 됐어요.
I just found out that we're having a meeting tomorrow.
나 방금 내일 회의가 있다는 걸 알았어.
How did you find out?
어떻게 알았어?
특히 어떤 사실을 몰랐다가 나중에 알게 된 상황에서 정말 유용해요.
7. 저는 너무 창피해서 그냥 사라지고 싶었어요.
I was so embarrassed that I wish I could disappear.
embarrassed
embarrassed는 “당황한, 창피한, 민망한”이라는 뜻이에요.
발음도 헷갈리기 쉬운데, -ed로 끝나는 형용사예요.
비슷한 표현으로는:
I was so embarrassed.
나 너무 창피했어.
I felt so awkward.
나 너무 어색하고 민망했어.
I was so ashamed.
나 정말 부끄러웠어.
다만 세 표현의 느낌은 조금 달라요.
embarrassed는 실수하거나 남들 앞에서 창피한 상황에서 가장 흔하게 사용할 수 있고, awkward는 분위기나 상황이 어색하고 민망할 때, ashamed는 자신의 행동을 부끄럽게 여기거나 죄책감에 가까운 느낌이 있을 때 사용해요.
드디어 wish!
여기서 I wish I could disappear.가 바로 오늘 배울 wish예요.
wish + could + 동사원형은 “~할 수 있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을 표현할 때 사용할 수 있어요.
여기서는 실제로 사라지고 싶은 게 아니라,
“아, 너무 창피해. 그냥 사라지고 싶다.”
라는 느낌이에요.
wish가 헷갈린다면 이런 문장은 통째로 암기해 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8. 키티가 그 편지들을 보냈을 때 무슨 생각이었는지 알았으면 좋겠어요.
I wish I knew what my sister was thinking when she sent them.
여기서도 wish가 또 나왔어요!
I wish I knew ~는
“~을 알았으면 좋겠다”
라는 뜻으로, 지금은 모르지만 알 수 있다면 좋겠다는 바람을 표현할 때 사용할 수 있어요.
I wish I knew what she was thinking.
→ 걔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what my sister was thinking은
“내 여동생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는지”라는 뜻이에요.
여기서 what은 “무엇”이라는 의미로, 뒤의 my sister was thinking과 함께 하나의 명사절을 만들어요.
I don't know what he wants.
나는 그가 뭘 원하는지 몰라.
I wonder what she's doing.
그녀가 뭘 하고 있는지 궁금해.
I wish I knew what he was thinking.
그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았으면 좋겠다.
9. 저도 키티 약점 하나쯤 알고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래야 좀 공평하잖아요.
I wish I had some dirt on her to even things out.
have some dirt on someone
여기서 dirt는 우리가 흔히 아는 “흙”이 아니에요.
have dirt on someone은
“누군가의 약점이나 숨기고 싶은 비밀을 알고 있다”라는 의미로 사용할 수 있어요.
그래서
I wish I had some dirt on her.
→ 나도 걔 약점 하나쯤 알고 있었으면 좋겠다.
라는 뜻이에요.
Do you have any dirt on him?
너 걔에 대한 약점이나 비밀 같은 거 알아?
I heard she has some dirt on her boss.
걔가 자기 상사의 약점을 좀 알고 있다고 들었어.
I don't have any dirt on him.
난 걔에 대해 잡고 있는 게 아무것도 없어.
재밌는 표현 ㅎㅋ
even things out
even things out은 “균형을 맞추다 / 공평하게 만들다 / 차이를 줄이다”라는 뜻이에요.
여기서는 여동생이 내 비밀을 다 알고 있으니까, 나도 여동생의 약점을 하나 알고 있으면 “그래야 좀 공평하지”라는 의미예요.
Let's add some chairs to even things out.
의자를 몇 개 더 추가해서 균형을 맞추자.
I paid for dinner last time, so you can pay this time to even things out.
지난번에는 내가 저녁을 샀으니까, 이번에는 네가 사면 공평하겠다.
He knows my secret, so I need some dirt on him to even things out.
걔가 내 비밀을 알고 있으니까, 나도 걔 약점을 하나 알아야 공평하지.
10. 근데 키티가 “언니 나한테 고마워해야 돼. 난 그냥 언니 남자친구를 찾아주려고 한 거야”라고 하는 거예요. 그리고 마지막에 키티가 내가 언니라면 좋겠다고 말하는데 너무 짜증나요!
But she was like, “You should thank me. I was just trying to find your boyfriend. I wish I were you.” Ugh, so annoying. Right, guys?
She was like, “…”
→ 걔가 이러는 거예요.
→ 걔가 “…”라고 하는 거예요.
그리고 마지막에 여동생이 이렇게 말하죠.
“내가 너라면 좋겠다.”
I wish I were you.
여기서도 또 wish예요!
I wish I were you.
→ 내가 너라면 좋겠다.
→ 네 입장이었으면 좋겠다.
상황에 따라 “너무 부럽다”라는 느낌으로도 사용할 수 있어요.
물론 i'm jealous of you.라고 말해도 돼요.
i'm jealous of you.
→ 너 부러워.
하지만 두 표현은 똑같지는 않아요.
I wish I were you는 말 그대로 “내가 너라면 좋겠다”라는 느낌이고,
I'm jealous of you는 “네가 부럽다”에 더 가까워요.
예를 들어 친구가 정말 가고 싶었던 여행을 갔다면:
I wish I were you!
나도 너였으면 좋겠다!
또는
I'm so jealous of you!
너 진짜 부럽다!
이렇게 말할 수 있어요.
그리고 여기서 I wish I were you처럼 wish 뒤에 were가 나오는 형태도 자주 볼 수 있는데, 처음에는 문법을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이 문장 자체를 통째로 익혀두는 것도 좋아요.
마지막으로,
What on earth ~?
= 도대체 ~가 뭐야? / 대체 왜 ~야?
여기서 on earth는 지구라는 뜻이 아니라, 의문문을 강하게 만들어주는 표현이에요.
그냥 What is this?라고 하면 “이게 뭐야?”인데,
What on earth is this?
이게 대체 뭐야?
처럼 놀람, 당황, 답답함, 의아함을 강조할 수 있어요.
대본의:
What in the world? Why are there so many ways to use it?
도 같은 느낌이에요.
What on earth vs. What in the world
둘 다 “대체 / 도대체”라는 느낌으로 아주 비슷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 What on earth are you doing?
너 대체 뭐 하는 거야? - What on earth happened?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 Where on earth did you find this?
너 대체 이걸 어디서 찾았어?
특히 What on earth ~?는 일상 대화에서도 꽤 자연스럽고, 약간 “도대체!” 하는 감정을 실어 말할 때 좋아요.

good job everyone !! luv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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