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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97]요즘 외국인 MZ들이 새로운 음식 먹고 꼭 하는 말

by Sophie Yoo 2026. 9. 26.

 

1. 야, 너 뭐 하고 있어?

Hey dude, what are you up to?

여기서 dude는 친구들끼리 편하게 “야”, “친구야” 정도의 느낌으로 많이 써요ㅎㅎ
buddy와 비슷한 느낌이라고 생각하면 쉬워요!

그리고 What are you up to?는
“너 뭐 하고 있어?” / “요즘 뭐 해?”처럼 아주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는 표현이에요.

 

2. 그냥 쉬면서 송편 먹으면서 TV 보고 있어.

I’m just leaning back and watching TV while eating songpyeon.

여기서 lean back은 몸을 뒤로 기대면서 편하게 쉬다라는 느낌이에요.

비슷하게 쓸 수 있는 표현도 같이 알아볼게요!

 

-lean back : 몸을 뒤로 기대고 편하게 쉬다

-kick back : 느긋하게 쉬다, 편하게 시간을 보내다

-rest : 쉬다

 

예문

A: What are you doing?
B: I’m just kicking back and watching Netflix.

I usually lean back and listen to music after work.

I’m just resting at home today.

집에서 아무것도 안 하고 푹 쉬고 있을 때는 kick back도 정말 유용해요!

 

 

아, 나 진짜 집순이네, 그치?

Oh gosh, I’m such a homebody, aren’t I?

homebody는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걸 좋아하는 사람을 말해요.
한국어의 집순이 / 집돌이에 해당하는 표현이에요.

그리고 뒤에 나오는 aren’t I?는 부가의문문이에요!

우리가 많이 봤죠?ㅎㅎ

-You saw it, didn’t you?

-You are nervous, aren’t you?

그런데 I am ~의 부가의문문은 조금 특별해요.

amn't I? 아니고
aren’t I? 랍니다!

그래서 I’m such a homebody, aren’t I?라고 표현합니다!

 

 

3.송편? 그게 뭐야?

Songpyeon? What is that?

아주 간단하죠?
처음 듣는 음식이나 단어를 보고 “그게 뭐야?”라고 물어볼 때 What is that?이라고 하면 돼요.

 

4. 쉽게 말하면 추석 때 먹는 한국식 떡인데, 추석은 한국의 추수감사절 같은 거야.

It’s basically a Korean rice cake that people eat during Chuseok, which is like Korean Thanksgiving.

여기서는 관계대명사 that과 which를 사용했어요.

먼저 that을 볼게요.

a Korean rice cake + people eat it during Chuseok

→ a Korean rice cake that people eat during Chuseok

여기서 that은 앞의 a Korean rice cake를 꾸며주면서
“추석 때 사람들이 먹는 한국식 떡”이라는 뜻을 만들어줘요.

그리고 which는 앞에 나온 Chuseok을 다시 설명해주는 역할을 해요.

Chuseok, which is like Korean Thanksgiving

→ “한국의 추수감사절 같은 추석”

이렇게 문장을 이어서 설명할 수 있어요!

 

 

5.아, 그렇구나. 나 먹어봐도 돼?

Oh, I see. Can I?

여기서 Can I?는 굉장히 간단하게
“나도 해도 돼?” / “내가 해봐도 돼?”라는 의미로 사용할 수 있어요.

이미 상황이 명확할 때는 굳이 문장을 길게 말하지 않고 Can I?라고만 해도 자연스러워요ㅎㅎ

 

6.그럼, 편하게 먹어!

Sure, help yourself.

Help yourself는 직역하면 “네 자신을 도와”지만ㅋㅋ
실제로는 “편하게 먹어!” / “마음껏 먹어!”라는 뜻으로 사용해요.

특히 음식이나 음료를 권할 때 정말 자주 쓸 수 있는 표현이에요.

Help yourself to some snacks.
→ 과자 편하게 먹어!

Please, help yourself.
→ 편하게 드세요!

 

 

7. 와, 나는 10점 만점에 7점 줄 것 같아.

Wow, I’d rate it a seven out of ten.

오늘의 핵심 표현 중 하나예요! ⭐️

rate A + 점수는
“A에게 몇 점을 주다 / A를 몇 점으로 평가하다”라는 뜻이에요.

특히 요즘 SNS나 TikTok에서 새로운 음식이나 제품을 먹어보고
“I’d rate it a 7 out of 10.”
이런 식으로 점수를 매기는 표현을 정말 많이 볼 수 있어요.

out of ten은 10점 만점에라는 뜻이에요.

그래서

a seven out of ten
→ 10점 만점에 7점

이라고 이해하면 됩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점수를 물어보고 싶다면:

How would you rate it?
→ 너라면 몇 점 줄 것 같아?

이렇게 물어볼 수 있어요.

 

 

나는 단 걸 엄청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생각했던 것만큼 달지는 않네.

I’m not a huge fan of sweet things, but it’s not as sweet as I expected.

be a huge fan of ~는
“~을 정말 좋아하다”라는 뜻이에요.

예를 들어:

I’m a huge fan of coffee.
→ 나는 커피를 정말 좋아해.

그렇다면 반대로 좋아하는 편은 아니다라고 하고 싶다면?

I’m not a huge fan of ~

이렇게 만들면 돼요.

그리고 뒤의 not as + 형용사 + as도 중요해요!

not as sweet as I expected
→ 내가 예상했던 것만큼 달지는 않다

우리가 저번 시간에 배웠던 as + 형용사 + as 구조죠ㅎㅎ

 

예문

This coffee isn’t as sweet as I expected.
→ 이 커피는 생각했던 것만큼 달지 않아.

My new phone isn’t as expensive as I thought.
→ 내 새 휴대폰은 생각했던 것만큼 비싸지 않아.

This movie is as good as everyone says.
→ 이 영화는 사람들이 말하는 것만큼 좋아.

 

8. 맞아, 근데 조심해야 해.

Yeah, but you gotta be careful.

gotta는 일상적인 회화에서 정말 많이 들을 수 있는 표현이에요.

gotta = got to

특히 have got to / have to의 의미로
해야 한다라는 뜻으로 많이 사용해요.

You gotta be careful.
→ 너 조심해야 해.

I gotta go.
→ 나 가야 해.

We gotta hurry.
→ 우리 서둘러야 해.

친구들과 편하게 이야기할 때 자주 들을 수 있는 표현이지만,
공식적인 글이나 격식 있는 상황에서는 have to를 사용하는 게 좋아요!

그리고 발음할 땐 "가라~"라고 하던디유?ㅋㅋㅋ 아이 가라~.. 유 가라 비 케어뿔.. 

 

 

초콜릿만큼 달게 느껴지지는 않지만, 그래도 설탕이랑 탄수화물이 많이 들어 있어.

Even though it doesn’t taste as sweet as chocolate, it still has lots of sugar and carbs.

여기에서도 as + 형용사 + as가 나왔어요.

as sweet as chocolate
→ 초콜릿만큼 단

앞에 doesn’t가 붙으면:

doesn’t taste as sweet as chocolate
→ 초콜릿만큼 달게 느껴지지는 않는다

그리고 Even though는 비록 ~이지만 / ~이긴 하지만이라는 뜻이에요.

 

9. 오, 느껴져. 씹을수록 점점 더 달아지네.

Oh, I can tell. The more I chew it, the sweeter it gets.

여기서 I can tell은
알겠어보다는 상황에 따라 알 수 있어.라는 의미로 사용할 수 있어요.

 

그리고 오늘의 또 다른 핵심 문법!

The 비교급 ~, the 비교급 ~

~할수록 더 …하다라는 뜻이에요.

The more I chew it, the sweeter it gets.
→ 내가 많이 씹을수록 점점 더 달아져.

앞에는 the more, 뒤에는 the sweeter처럼 비교급을 사용해요.

 

예문

The more I practice, the better I get.
→ 연습할수록 점점 더 잘하게 돼.

The more you use it, the easier it gets.
→ 사용할수록 점점 더 쉬워져.

The earlier I wake up, the more productive I am.
→ 일찍 일어날수록 더 생산적이야.

 

말해줘서 고마워!

Thanks for the warning!

 

비슷하게

Thanks for letting me know.
→ 알려줘서 고마워.

Thanks for telling me.
→ 말해줘서 고마워.

 

보니까 Thanks for letting me know 가 더 괜찮을지도.. ㅎㅎ.. 최근 미드에서 본게 thanks for the warning이라 써봤어요 ㅎㅎ

 

10. 별말을 다 해! 그리고 솔직히 말하면, 쫄깃할수록 더 맛있어.

No problem! And honestly, the chewier it is, the better it tastes.

여기서도 아까 배운 The 비교급 ~, the 비교급 ~이 다시 나왔어요!

The chewier it is, the better it tastes.
→ 쫄깃할수록 더 맛있다.

chewy → chewier
good → better

처럼 비교급을 만들어서 사용하면 돼요.

오늘도 고생하셨습니다아 ~ ㅎㅎ

 

영작연습 파일 입니다!

[D-97] 요즘 외국인 MZ들이 새로운 음식 먹고 꼭 하는 말.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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