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야, 너 뭐 하고 있어?
Hey dude, what are you up to?
여기서 dude는 친구들끼리 편하게 “야”, “친구야” 정도의 느낌으로 많이 써요ㅎㅎ
buddy와 비슷한 느낌이라고 생각하면 쉬워요!
그리고 What are you up to?는
“너 뭐 하고 있어?” / “요즘 뭐 해?”처럼 아주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는 표현이에요.
2. 그냥 쉬면서 송편 먹으면서 TV 보고 있어.
I’m just leaning back and watching TV while eating songpyeon.
여기서 lean back은 몸을 뒤로 기대면서 편하게 쉬다라는 느낌이에요.
비슷하게 쓸 수 있는 표현도 같이 알아볼게요!
-lean back : 몸을 뒤로 기대고 편하게 쉬다
-kick back : 느긋하게 쉬다, 편하게 시간을 보내다
-rest : 쉬다
예문
A: What are you doing?
B: I’m just kicking back and watching Netflix.
I usually lean back and listen to music after work.
I’m just resting at home today.
집에서 아무것도 안 하고 푹 쉬고 있을 때는 kick back도 정말 유용해요!
아, 나 진짜 집순이네, 그치?
Oh gosh, I’m such a homebody, aren’t I?
homebody는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걸 좋아하는 사람을 말해요.
한국어의 집순이 / 집돌이에 해당하는 표현이에요.
그리고 뒤에 나오는 aren’t I?는 부가의문문이에요!
우리가 많이 봤죠?ㅎㅎ
-You saw it, didn’t you?
-You are nervous, aren’t you?
그런데 I am ~의 부가의문문은 조금 특별해요.
amn't I? 아니고
aren’t I? 랍니다!
그래서 I’m such a homebody, aren’t I?라고 표현합니다!
3.송편? 그게 뭐야?
Songpyeon? What is that?
아주 간단하죠?
처음 듣는 음식이나 단어를 보고 “그게 뭐야?”라고 물어볼 때 What is that?이라고 하면 돼요.
4. 쉽게 말하면 추석 때 먹는 한국식 떡인데, 추석은 한국의 추수감사절 같은 거야.
It’s basically a Korean rice cake that people eat during Chuseok, which is like Korean Thanksgiving.
여기서는 관계대명사 that과 which를 사용했어요.
먼저 that을 볼게요.
a Korean rice cake + people eat it during Chuseok
→ a Korean rice cake that people eat during Chuseok
여기서 that은 앞의 a Korean rice cake를 꾸며주면서
“추석 때 사람들이 먹는 한국식 떡”이라는 뜻을 만들어줘요.
그리고 which는 앞에 나온 Chuseok을 다시 설명해주는 역할을 해요.
Chuseok, which is like Korean Thanksgiving
→ “한국의 추수감사절 같은 추석”
이렇게 문장을 이어서 설명할 수 있어요!
5.아, 그렇구나. 나 먹어봐도 돼?
Oh, I see. Can I?
여기서 Can I?는 굉장히 간단하게
“나도 해도 돼?” / “내가 해봐도 돼?”라는 의미로 사용할 수 있어요.
이미 상황이 명확할 때는 굳이 문장을 길게 말하지 않고 Can I?라고만 해도 자연스러워요ㅎㅎ
6.그럼, 편하게 먹어!
Sure, help yourself.
Help yourself는 직역하면 “네 자신을 도와”지만ㅋㅋ
실제로는 “편하게 먹어!” / “마음껏 먹어!”라는 뜻으로 사용해요.
특히 음식이나 음료를 권할 때 정말 자주 쓸 수 있는 표현이에요.
Help yourself to some snacks.
→ 과자 편하게 먹어!
Please, help yourself.
→ 편하게 드세요!
7. 와, 나는 10점 만점에 7점 줄 것 같아.
Wow, I’d rate it a seven out of ten.
오늘의 핵심 표현 중 하나예요! ⭐️
rate A + 점수는
“A에게 몇 점을 주다 / A를 몇 점으로 평가하다”라는 뜻이에요.
특히 요즘 SNS나 TikTok에서 새로운 음식이나 제품을 먹어보고
“I’d rate it a 7 out of 10.”
이런 식으로 점수를 매기는 표현을 정말 많이 볼 수 있어요.
out of ten은 10점 만점에라는 뜻이에요.
그래서
a seven out of ten
→ 10점 만점에 7점
이라고 이해하면 됩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점수를 물어보고 싶다면:
How would you rate it?
→ 너라면 몇 점 줄 것 같아?
이렇게 물어볼 수 있어요.
나는 단 걸 엄청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생각했던 것만큼 달지는 않네.
I’m not a huge fan of sweet things, but it’s not as sweet as I expected.
be a huge fan of ~는
“~을 정말 좋아하다”라는 뜻이에요.
예를 들어:
I’m a huge fan of coffee.
→ 나는 커피를 정말 좋아해.
그렇다면 반대로 좋아하는 편은 아니다라고 하고 싶다면?
I’m not a huge fan of ~
이렇게 만들면 돼요.
그리고 뒤의 not as + 형용사 + as도 중요해요!
not as sweet as I expected
→ 내가 예상했던 것만큼 달지는 않다
우리가 저번 시간에 배웠던 as + 형용사 + as 구조죠ㅎㅎ
예문
This coffee isn’t as sweet as I expected.
→ 이 커피는 생각했던 것만큼 달지 않아.
My new phone isn’t as expensive as I thought.
→ 내 새 휴대폰은 생각했던 것만큼 비싸지 않아.
This movie is as good as everyone says.
→ 이 영화는 사람들이 말하는 것만큼 좋아.
8. 맞아, 근데 조심해야 해.
Yeah, but you gotta be careful.
gotta는 일상적인 회화에서 정말 많이 들을 수 있는 표현이에요.
gotta = got to
특히 have got to / have to의 의미로
해야 한다라는 뜻으로 많이 사용해요.
You gotta be careful.
→ 너 조심해야 해.
I gotta go.
→ 나 가야 해.
We gotta hurry.
→ 우리 서둘러야 해.
친구들과 편하게 이야기할 때 자주 들을 수 있는 표현이지만,
공식적인 글이나 격식 있는 상황에서는 have to를 사용하는 게 좋아요!
그리고 발음할 땐 "가라~"라고 하던디유?ㅋㅋㅋ 아이 가라~.. 유 가라 비 케어뿔..
초콜릿만큼 달게 느껴지지는 않지만, 그래도 설탕이랑 탄수화물이 많이 들어 있어.
Even though it doesn’t taste as sweet as chocolate, it still has lots of sugar and carbs.
여기에서도 as + 형용사 + as가 나왔어요.
as sweet as chocolate
→ 초콜릿만큼 단
앞에 doesn’t가 붙으면:
doesn’t taste as sweet as chocolate
→ 초콜릿만큼 달게 느껴지지는 않는다
그리고 Even though는 비록 ~이지만 / ~이긴 하지만이라는 뜻이에요.
9. 오, 느껴져. 씹을수록 점점 더 달아지네.
Oh, I can tell. The more I chew it, the sweeter it gets.
여기서 I can tell은
알겠어보다는 상황에 따라 알 수 있어.라는 의미로 사용할 수 있어요.
그리고 오늘의 또 다른 핵심 문법!
The 비교급 ~, the 비교급 ~
~할수록 더 …하다라는 뜻이에요.
The more I chew it, the sweeter it gets.
→ 내가 많이 씹을수록 점점 더 달아져.
앞에는 the more, 뒤에는 the sweeter처럼 비교급을 사용해요.
예문
The more I practice, the better I get.
→ 연습할수록 점점 더 잘하게 돼.
The more you use it, the easier it gets.
→ 사용할수록 점점 더 쉬워져.
The earlier I wake up, the more productive I am.
→ 일찍 일어날수록 더 생산적이야.
말해줘서 고마워!
Thanks for the warning!
비슷하게
Thanks for letting me know.
→ 알려줘서 고마워.
Thanks for telling me.
→ 말해줘서 고마워.
보니까 Thanks for letting me know 가 더 괜찮을지도.. ㅎㅎ.. 최근 미드에서 본게 thanks for the warning이라 써봤어요 ㅎㅎ
10. 별말을 다 해! 그리고 솔직히 말하면, 쫄깃할수록 더 맛있어.
No problem! And honestly, the chewier it is, the better it tastes.
여기서도 아까 배운 The 비교급 ~, the 비교급 ~이 다시 나왔어요!
The chewier it is, the better it tastes.
→ 쫄깃할수록 더 맛있다.
chewy → chewier
good → better
처럼 비교급을 만들어서 사용하면 돼요.
오늘도 고생하셨습니다아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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